JAGDA 츠나가리 전람회 Part1 마스킹 테이프


JAGDA 츠나가리 전람회 Part1 마스킹 테이프

~장애가 있는 아티스트와 패럴림피안을 응원하는 콜라보레이션 채리티전~

※츠나가리(繫がり)는 이어짐, 유대 등을 의미하는 일본어 입니다.

일본그래픽디자이너협회 JAGDA(자그다)는 2018년 부터 2020년까지 3년 동안 디자인의 “이어주는 힘(츠나구 치카라)”을 사용해서 장애가 있는 아티스트와 패럴림피안을 지원해 갑니다. 그 첫 번째로 본 전시회는 “에이블아트 컴퍼니”에 소속된 장애가 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사용해서 국내외의 디자이너가 “마스킹 테이프”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테이프는 도쿄 롯뽕기의 디자인 허브를 시작으로 1년에 걸쳐서 전국에서 전시・채리티 판매를 실시합니다. 자그다 소속 디자이너는 직능을 살린 볼란티어로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아티스트에게는 작품 사용료가 지불됩니다. 제조 원가를 제외한 판매 수익은 “일본패럴림피안즈협회”에 기부됩니다.

Source:Osamu Fukushima in Facebook

Source:Osamu Fukushima in Facebook

Source:Osamu Fukushima in Facebook

작품(마스킹테이프)개요

디자인: JAGDA회원 172명 (172종류)

원 화: 에이블아트 소속 아티스트 67명에 의한 아트작품

사이즈: 폭 24mm / 길이 7m

가 격: 1개 400엔

제 작: 카모이가공지 주식회사

개최예정

도쿄(東京) : 3.16 - 4.22 도쿄 미드타운・디자인허브

오카야마(岡山) : 3.23 - 4.5 공장견학회 「mt factory tour Vol.7」

아이치(愛智) : 4.28 - 5.6 나고야 디자인홀

도쿄(東京) : 7.27 - 8.7 TABLOID

오사카(大阪) : 9.28 - 10.11 오사카시 중앙공회당

순회・판매・기부

순회: 2018년도에 전국을 순회 예정

판매: 전시회장에서 판매 및 JAGDA 온라인 숍에서 에약판매 (2018년 여름부터)

기부: 판매수익은 일반사단법인 일본 패럴림피안즈협회에 기부합니다.

주최・문의

공익사단법인 일본그래픽디자이너협회(JAGDA)

http://www.jagda.or.jp

1978년 설립. 회원 3,000명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급의 디자인 단체. 연감발행, 전람회와 세미나, 지역진흥과 국제교류, 디자인의권리보호 등, ‘그래픽디자인의 힘’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협력

에이블아트 컴퍼니 / 카모이가공지 주식회사 / 주식회사 티와이오 / 주식회사 로프트

전시장에서는 저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와사키 나츠미코씨의 귀여운 일러스트를 사용해서 디자인을 했습니다. 에이블아트 소속의 수 많은 아티스트 가운데서 이와사키씨를 선택한 것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랑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내기 아티스트 였다는 점이 첫 번째 이유인데, 동 시대에 다른 국가에서 태어나 완전히 다른 각자의 삶을 살아 왔지만,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니 왠지 운명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랍니다. ^^ 두 번째 이유는 일러스트가 카와이이!

ここでは私の作品にも会うことができます。 岩崎菜摘子さんの可愛いイラストを使ってデザインしました。 エイブルアート所属の大勢のアーティストの中で岩崎さんを選択したことには特別な理由があります。私と同じ年に生まれた同い年のアーティストだったという点が初めての理由です。同時代にそれぞれの国で生まれ、完全に異なる人生を歩んできた二人が、このプロジェクトを通じて繫がれることを考えたら、なぜか運命のように感じられたからです。 ^^ 二番目の理由は彼女のイラストがメチャカワイイ!

디자인컨셉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본인과 이와사키씨가 이어지고, 한국과 일본이 이어지고, 이보다 더 고마운 일이 어디에 있을까 싶습니다. 그러한 고마운 마음을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마스킹 테이프에 카타카나로 "コマウォヨ"(고마워요)라는 텍스트와 한글로 "고마워요"가 반복되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서 디자인적으로 주목해야 할 점은, 카타카나는 한글 폰트를 조합해서 만들었고, 한글은 카타카나 폰트를 조합해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이를통해 한국의 디자인과 일본의 디자인이 이 마스킹테이프를 통해서 다시한번 이어진 것입니다. 질서 정연히 이어지는 도트 일러스트는 양국의 교류・교감등의 기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デザインコンセプト

このプロジェクトを通じて本人と岩崎氏が繫がり、韓国と日本が繫がり、これ以上ありがたいことはないと思いました。そのような感謝の気持ちをわかりやすく表すため、マスキングテープにカタカナの"コマウォヨ"(ありがとう)というテキストとハングルの"고마워요(ありがとう)"のテキストが繰り返されるようにしました。ここでデザインの企みがあります。カタカナはハングルフォントを組み合わせて作られており、ハングルはカタカナフォントを組み合わせて作ったという点です。いわゆる韓国のデザインと日本のデザインがこのマスキングテープを通じてもう一度繋がれたのです。秩序良く繋がるドットのイラストは両国の交流・交感などの気運を表しています。

전시장에 가시는 기회가 있으시다면 이 블로그를 기억해주시고 테이프 하나 구입해주세요~

판매 수익금은 100% 일본 패럴림피안즈협회에 기부됩니다.

展覧会に行く機会がありましたらこのブログを思い出し、私がデザインしたテープ一つご購入下さい~ 販売収益金は100%日本パラリンピアンズ協会に寄付されます。

참고 영상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상세안내(일본어)

http://designhub.jp/exhibitions/3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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